
다른 제목 Hellbound · The Hell Bound · Rumbo al infierno · 地獄 · 地獄公使 · 地狱公使 · Hellbound - Kisah Asli Drama · ทัณฑ์นรก
글 Yeon Sang-ho · 그림 Choi Gyuseok
어느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감당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지옥. 부산행 '연상호' 감독과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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