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공유완결·KO·드라마·96화작가 명랑, 김병관, 송희구캐릭터 중심애잔한감성적인잔잔한 전개공감현대오피스사회고발중년직업드라마하이퍼리얼리즘줄거리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누가 어른 되면 다 된댔어?서른의 봄늙은 아버지의 나날수희0(tngmlek0)하남자돌아온 여름에게처음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