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Lee Eutteum (이으뜸), Kim Hyunbin (김현빈) · 그림 Kim Kun (Kim쿤)
줄거리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