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Mad Dog of the Duke’s Estate
글 Fanmison (판미손) · 그림 LUMINARA · 매주 토요일 연재
“목줄 찬 개로 살았다. 이번 생은 미친 개로 살겠어." 광기에 물든 왕을 위해 칼을 들었고, 결국 친구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눈을 떴더니 뭐라고? 내가 친구의 막내 손자로 다시 태어났다고? 이젠 더는 충직한 개 따윈 안 한다. 목줄도, 충성도, 운명도 전부 집어던지고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겠어. 전생의 죄값은 끝났고, 이번 생은 내 멋대로 깽판이다.
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
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