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콘티메이커스튜디오, 고고코믹스, 밤하늘, 칼카나마 · 매주 일요일 연재
“허망하기가 그지없다.” 신의神醫라 불릴 정도의 의술을 지닌 화부는 조조의 저주 아닌 저주에 옥에서 숨을 거두는데... ‘아직 죽지 않은 건가?’ 지독한 통증에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처음 보는 낯선 물건과 글자들! “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 내가 설마 다른 세계 의원의 몸에 빙의라도 된 건가?” 몸의 주인, 이민호의 기억이 홍수처럼 화타의 머릿속으로 밀려든다. 아무리 세계가 다르다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세계가 존재하는지...! “누가 나를 이 청년의 몸으로 불러들였느냐?”
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
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