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者:을승 · 每星期六更新
인생이 무(無)맛인 고등학생 찬희, 소꿉친구 소유의 도발(?)에 처음 잡아보는 도마와 식칼, 팬과 국자. 심심한 인생에 단 맛이 돌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근데 이 심장.. 소유한테 뛰는 거야? 요리가 즐거워서 뛰는 거야? 첫사랑과 꿈은 달달하게 마무리 될 지 쓰고 짠 맛만 남게 될 지, 제목은 달달한 설탕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로맨스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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