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99C, 백도 · 매주 토요일 연재
피도 눈물도 없는 상사 '강준후'에게 매일같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차연우'. 그녀의 입에서는 '개X끼'라는 욕이 떠나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욕이 준후를 정말로 ‘개’로 만들어 버린다. 그가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연우와 터치 했을 때 뿐! 317920번 욕설 끝에 주인님이 되었다.
총 78화
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
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