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영파카 · 매주 월요일 연재
좋아하는 거라곤 곰밖에 없고 할 줄 아는 거라곤 귀신 보는 것 밖에 없던 무직 백수 다보영(24세)은 하여간 먹을 수 있는 거라곤 입에 넣고 보는 게 문제였다. 아무리 그래도 그 작은게 웅녀님의 정령일 줄이야..! 어라? 근데 이거 일이 점점 심각해지는데..? 하지만 걱정마 웅녀님은 악귀를 찢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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