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혜루 · 매주 수요일 연재
가족처럼 지낸 소꿉친구가 있었다. 그 애와 나는 정말 ‘친구’인데 그 애의 첫 연애 소식을 듣고 무너져버렸다. 나 사실 걔를 좋아하고 있었구나..! 어떻게 해서든 이 짝사랑을 끝내야 해! 근데.. 그만 좋아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거야? 짝사랑은 원래 이런 거야?! 레모네이드처럼 새콤하지만 달콤한 청춘들의 첫 시련,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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