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손윤식 · 매주 월요일 연재
상위 1%의 삶을 사는 전직 검사 ‘김지로’. 어느 날, 애지중지하던 딸 ‘두나’가 끔찍한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정황을 발견한다. 지로는 딸을 바로잡기 위해 가출한 그녀를 추적하지만, 거리에서 마주한 진실은 기괴하기 짝이 없다. 누구에게는 '성녀', 누구에게는 '악마'로 불리는 딸. 도대체 어느 쪽이 진짜 두나의 얼굴인가?
총 30화
아직 번역 데이터가 없습니다.
한국어로 보고 싶으신가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