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I Thought I Tamed the Villain · Agyeogeul Gildeurin Jul Aranneunde · I Thought I Had Tamed the Villain · 悪役を手懐けたはずなのに
글 Seo Yerim, Ah-ma · 그림 Park Shin (박신)
피폐물 속 악역과 같은 보육원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의 손에 죽을 운명에 처했다! 아직 어린 그의 소꿉친구를 자처해 어떻게든 갱생에 성공한 줄 알았는데… “맞아, 그 살인귀가 나야. 그래도 너만은 날 싫어하지 않을 거지?" 10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어째서인지 완벽한 악역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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