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볼모가 너무 귀여워공유완결·KO·로맨스·100화작가 Onu, 유안케, 다롱꽃건전한훈훈한웃긴기분 좋아지는편안한성장로판서양마법가족공식미남햇살녀능력녀햇살캐다정남까칠남줄거리불행의 시작점으로 회귀했다. 하필이면 어린아이의 몸으로 돌아와 꼼짝없이 같은 삶을 반복할 줄 알았지만... '그래! 내가 공주 대신 볼모로 잡혀가면 되잖아!' 신분을 속여 제국의 볼모로 잡혀가는데 성공! 그런데 여기 사람들 뭔가 이상하다. "아빠라고 불러봐." "여기 있는 거 다 먹어라." "꼬맹이 울리는 놈 내가 다 죽여버릴 거야." 이거 괜찮은 거 맞나...?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아니, 저는 황녀님만 꼬셨다니까요?베이비 폭군폭군님은 착하게 살고 싶어공녀님의 꽃밭에는 그들이 산다토끼 여주의 새엄마가 되었다공작성의 저주받은 시녀님천재 공작가의 양녀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