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Seoul-yeok Barbarian · The Barbarian of Seoul Station · Seoul Station Barbarian
글 Jin Seol woo (진설우) · 그림 LICO
K고딩 강철두는 평화로운 지구가 따분하다. 이유는 그에게 ‘바바리안’의 피가 흐르기 때문! 전투를 갈망하던 그때, 지구에 종말이 선포되고 살기 위해선 야만의 세계 ‘노바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철두의 심장이 뛴다. 두근 세근 네근!! 전투와 모험이 가득한, K-바바리안의 노빠꾸 행성 정복기!
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
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