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의 용왕님공유완결·KO·로맨스·73화작가 차에로맨틱웃긴가벼운건전한기분 좋아지는줄거리어릴 적 무당 할머니의 "너의 짝은 용왕이야!" 한마디에 운명을 기다리다 혼기를 놓쳐버린 '신해'. 결국 혼인촌에 입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강물 위로 튀어 오른 선비 중의 선비 '김윤제'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용왕님이라 확신한다. 근데 이 남자, 조금 이상하다.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글손실'이 온다고...?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천재 공작가의 양녀로 살아남기어느 날 남편이 생겼다미래 남편 누구게?찌질하지만 로맨스는 하고 싶어신입은 낮져밤이손 잡은 사이결혼까지 망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