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Handmaiden Dreams At Sunset · The Maid Dreams of the Sunset
글 Jinkyo, Haeree · 그림 Narang (나랑)
구빈원 출신의 비천한 하녀와 사생아 도련님. 달리아와 아이작이 서로에게 끌리는 건 운명과도 같았다. 별채의 유령처럼 살아가던 아이작은 달리아만을 위해 점점 더 높은 곳으로 향해가고, “이제부터는 제가 유프겐슐트 공작입니다.” 아버지의 시신 앞에서 작위 계승을 선포한다. 공작 가의 주인이 된 그는 더는 달리아가 알던 어린 도련님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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