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탕진 프로젝트공유휴재·KO·드라마·34화작가 점삼웃긴가벼운캐릭터 중심기분 좋아지는줄거리10년 전 실종된 아버지로부터 현금 10억을 받은 나영. 출처모를 거금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기보단 골칫덩이인데... 그리고 이 돈을 노리는 바람난 남편과 망할 인간들!! 한 푼도 못줘! 이 돈은 내가 혼자 다 쓴다! 하지만 평생을 일에 바치며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나영에게 회사 밖의 일은 모든게 어렵기만 하고 지름신의 화신, 이 시대 최후의 욜로 부하직원 도준희 24세는 나영의 10억 탕진 프로젝트를 돕겠다고 발벗고 나서게 되는데...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김주사가 미쳤다용돈이 계속 늘어!불만시대누가 어른 되면 다 된댔어?이혼 후 코인 대박찌질하지만 로맨스는 하고 싶어긁지 않은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