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Tyrant's Sister · Pokgunui Nunaro Sandaneun Geoseun · Poggun'eui Nunaro Sandaneun Geoseun · Living as the Tyrant's Older Sister · Hidup Sebagai Kakak Kaisar Tiran · Vivir como la hermana de un tirano · 成為暴君姐姐的生存法则 · Як прожити своє життя, якщо ти старша сестра тирана
글 Aperta, Chyobab · 그림 Chyobab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속이다! 거울 속 이 미녀는 미래 폭군의 누나, 알리시아! 여조도 악조도 아닌 몇 줄 안 나오는 비중없는 캐릭터라니, 부귀영화는 커녕 이리저리 치이다 폭군(예정)남동생이랑 같이 목이 잘리게 생겼다. 살아날 길은 이 소설을 벗어나는 것뿐. 결국 몇 줄 안 나오는 남주의 친구인 상인을 꼬셔 이 나라를 뜨기로 한다. 그.런.데. 막상 밤을 함께 지낸 후 보게 된 남자의 외모가 심상치가 않다. “어, 어젯밤엔 분명 그 이름 말고 다른 이름으로 들었던 것 같은데. 으음, 뭐라더라. 라, 란슬롯 님이랬던가.” “아, 그거 내 친구.” “…….” “왜, 문제있어?” 저기요. 문제가 있냐고? 많지, 많고마다. ……남주가 왜 내 침대에서 나와!
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
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