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 상대가 납치범이었다 공유연재 중·KO·로맨스 판타지·28화작가 모닝, 뽀슈 · 매주 일요일 연재줄거리수인화를 하지 못해 여우족 내에서 반편이라 불리던 흰여우 수인 라리아는 하얗고 복슬복슬한 귀를 가진 새끼여우로 변신하는데 성공한다. 기쁨도 잠시, 인간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해 끙끙거리던 순간. 검은 늑대 수인인 제녹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만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하여 3년 후 황태자의 명령으로 이름도 모를 상대와 맞선을 보게 된 라리아. 엉망진창인 맞선 자리에 나가보니, 맞선 상대는 바로 라리아를 납치했던 제녹스 크라세움이었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피폐물 감방의 고인물이 되었다제 유서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악녀의 맞선남이 너무 완벽하다처형당할 운명을 바꿔 보겠습니다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괴물을 부르는 공녀님잃고 나서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