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를 붙여공유완결·KO·로맨스·7화작가 이파줄거리"그게 나일 필요는 없잖아…." 18살 봄,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손목에 새겨진 안주호. 운명의 힘인지 모르겠으나 그 이름의 주인인 윤재희와 계속해서 얽히게 된다. 운명이고 첫사랑이고 나발이고 관심 없었는데 괜히 계속 신경 쓰이고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 이 손목의 이름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정말로…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내 남자의 청첩장너를 소유하는 법그대에게 이 별을!미숙한 표현왜 아직도지금은 연애를 쉽니다손 잡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