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님을 길들여 버렸습니다공유완결·KO·로맨스 판타지·66화작가 구름에 숨은 달, 스푼코믹스줄거리똥손 중에 똥손인 내가 하필이면 소설 속에서 화가인 조연, 비올라에 빙의했다.똥손이 어떻게 화가를 연기할 수 있겠나. 만천하에 똥손임을 공표하는 수밖에. 그런데… “이렇게 독창적인 화풍은 처음 봐요!” …내가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리고 철저히 의도하에 소설 속 남주를 고자로 만들게 되는데, “만인의 고자가 되었으니 영애가 책임지십시오." 이 자식 정말 고자인 건 아니겠지...?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그 악녀를 조심하세요!남자주인공이 내게 청혼했다이물질은 나였다악당을 납치한 5살 스파이입니다가정교육으로 엔딩을 바꿔보겠습니다얼떨결에 남주 동생을 구해 버렸다원작을 비틀려다 북부 대공을 유혹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