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Age of the Barbarous · Yamane Sidae · Age of Barbarism · Era of Barbarism · Age of Barbarous · Yaman-ui Sidae · 野蛮的时代 · 野蠻時代
글 Shin Eui-Chul (신의철) · 그림 Jang Dae-hyun
SNS에서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했다! 과거도 미래도 없이 막 나가던 내 인생과 달리 부잣집 모범생으로 모든 걸 가진 듯 보이는 그 녀석은 혹시, 보육원에서 자란 내가 존재조차 몰랐던 쌍둥이?! 녀석을 찾아 시작부터 꼬여버린 인생의 실타래를 풀어보려는 찰나, 엄청난 트러블이 생기고 만다. 문명 사회로 포장되어 있지만, 인간 윤리와 도덕의 마지노선을 넘은 야만의 시대에 던져진 청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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