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Demon's Darling Daughter · Angmaui Sarangeul Banneun Ttariraeyo · Agma'eui Sarang'eul Badneun Ddar'iraeyo · I Am a Daughter Loved by the Devil · I Am the Beloved Daughter of the Devil · The Devil's Beloved Daughter · La fille adorée du démon · Sou a amada filha do diabo
글 Eun Ryeowon, Seonsaeng · 그림 Salt (SIO) · 매주 토요일 연재
외숙부와 이모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란 미아. 어느 날, 꿈 속에서 외숙부와 이모의 계략에 넘어가 이복오빠를 살해하고, 대전쟁을 일으키는 미래를 보게 된다. 이렇게 끝날 수는 없지, 미래는 내 손으로 바꾼다! 그 노력의 첫 번째는 꿈 속에서 만난 친부를 찾아가는 것! “양유삐 주세요!” 친부에게 외숙부의 흉계를 팔아 넘기는 대가로 밀린 양육비에 정보 비용까지 단단히 챙겨 떠날 생각이었는데…. “놀이동산을 하나 지어줄까 해.” 고고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첫째 오빠가 말하자, “꽃이 예쁘게 피는 열대 섬 하나 사줄까?” 천방지축 둘째 오빠가 끼어들지를 않나 “나는 인어를 부르는 아티팩트를 사주마.” 세계 절정 미남 아빠는 한 술 더 뜬다! 아뇨! 셋 다 환금성이 무진장 나쁘잖아요!!! 영리하고 똑똑한 속물 악마다운 대답은…. “미끄럼틀을 순금으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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