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와 알타리공유완결·KO·코미디·245화작가 유영줄거리우리 가족의 시간은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흘러갑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몹시 낯설지도 모릅니다. 또 누군가에게는 공감 가는 일상의 이야기 일 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가 지금 걸어가고 있는 일상의 이야기 일지도 모릅니다. 뇌성마비 아이 열무와 쌍둥이 형제 알타리. 그리고 소소와 토토. 평범하고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우리는 장애 가족입니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우리 남매의 일상은못 잡아먹어 안달슬프게도 이게 내 인생끼리끼리소소한가우리 청춘의 사랑은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