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은 살고 싶다공유연재 중·KO·학원·57화작가 서씨, 모몽 · 매주 토요일 연재줄거리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거의 모든 루트에서 죽을 터인데.” 데큘레인은, 악당답게 필연적으로 죽게 된다. [최우선 생존 목표 : 게임에 필요한 존재가 되시오.] 죽을 운명이라면, 운명을 비틀어서라도 살아남아야겠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만렙 플레이어의 100번째 회귀암흑명가 천재 망나니가 되었다후작가의 마법 천재킬 더 히어로초월급 엑스트라의 공략집히어로가 되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