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의 요람공유완결·KO·로맨스·112화작가 임솔이, 항낭로맨틱잔잔한 전개웅장한긴장감줄거리"하룻밤만 같이 있어주면 안됩니까?" "…딱 하루 만이다." 귀찮았던 그녀에게 특별한 힘이 있음을 알게 된 '카신'은 '다란'을 찾아 나선다. 서로에게 서로가 필요함을 알게되고 요물들로부터 지켜주겠다는 말에 계약이 성사된다. 시작은 계약관계, 하지만 점차 서로가 신경 쓰이게 되는데… 원수인듯 연인인듯 선인 '카신'과 인간 '다란'의 공생 판타지 로맨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완벽한 계약죽음은 잠 못 이루고왕은 그림자 숲에 잠든다날 가져요당신의 배신에 감사드립니다 [독점]검은 사슬사신님과 3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