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무당 백처용공유다른 제목 The Shaman, Baek Cheoyong완결·KO·판타지 드라마·50화글 Baek Ah · 그림 Heumul줄거리신력을 잃고 모시던 신까지 떠난 박수무당 백처용. 빛나던 무당 생활은 점점 초라해지기만 한다. 그때, 모시던 동자보살이 꿈에 나타나 '곧 네 팔자를 필 귀인'이 올 거라는 한 마디를 남긴다. 이후 필연처럼 마주친 여고생 강지윤. 귀신이 보이는 눈을 고쳐줄 수 있느냐고 묻는데… 백처용에겐 지윤의 '귀안'이 간절하기만 하다. 귀안 없는 무당, 귀신 보는 학생. 둘은 모종의 거래를 시작한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동솔동 아이들요리사가 축복을 숨김신들의 알바나라백로식당내 친구는 선녀보살심봤다내 딸은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