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는 꽃길을 걷는다공유연재 중·KO·로맨스 판타지·38화작가 글리 · 매주 금요일 연재2026. 7. 16. 업데이트줄거리아들을 원했던 부모에게 장녀란 쓸모 있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존재였다. 틸로드 가문의 장녀로 태어나 언제나 희생을 강요당한 라디스. 그러나 온몸이 부서지도록 노력한 끝에 돌아온 것은 결국 가족들의 배신이었다. “다 헛된 꿈이었어. 부모님을 위해, 동생들을 위해, 가족을 위해, 가문을 위해 살지 말았어야 했어. 나를 위해 살았어야 했어!” 끝이라 여겼던 마지막 순간. 라디스는 16살로 회귀했다.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마도 명가 사생아의 반격막내 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악녀 시어머니를 그만뒀더니, 다들 내게 집착한다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악역의 딸은 가출을 계획합니다침묵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