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Love's Pharmacy · Sprout Pharmacy of Love
글 Lee Yoo-Jin (이유진) · 그림 Haesol (정해솔)
스타일 다른 네 명의 꽃미남약사를 전략으로 내세운 '새싹약국' 전략이 과했는지 나날이 손님이 늘어가자 약국장 '고찬영'은 고객 감소라는 목표를 가지고 과감히 여자 알바를 고용하기로 한다. 목표에 정확히 부합하는 지원자를 채용하려던 찰나! 건물주 할아버지의 낙하산 줄을 타고 '서 영'이 내려오는데... "내가 왜 저 개똥같은 여자를 고용해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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