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속편이 시작됩니다공유완결·KO·공포·31화작가 최경민, 용성줄거리세계적으로 대박을 친 드라마 <섬에서 온 소녀>의 원작 소설가 'MIZI', 그리고 그녀가 무명이었을 때부터 응원해왔던 팬클럽 <미지수>의 스탭들. 그런데 'MIZI'는 <섬에서 온 소녀>의 속편을 팬카페에 예고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로부터 1년 뒤- 카페장 '여명진'이 <지금부터 속편이 시작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죽은 채 발견이 되고, 다른 팬카페 멤버들 역시 하나둘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엘리트 공주님의 수석지침서악역인데, 인기가 너무 많다악녀는 로판을 연출한다디어 마이 프렌드청혼하라고 구해준 건 아니었는데동화 속 악역의 완벽한 엔딩 플랜후회 남주의 시한부 누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