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Wicked Ladies-in-Waiting · Nappeun Sinyeodeul · Bad Ladies-in-Waiting · Bad Maids · Bad Handmaidens · Ma neuvième vie de vengeance · Le cattive dame di compagnia · Malas criadas
글 Jaya (자야), Cotton · 그림 Sol · 매주 금요일 연재
평민 출신 고아, '율리아'는 마조람 후작가의 도련님을 사랑한 대가로 죽임을 당했다. 하지만 눈 떠보면 언제나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제국군 사령관 '카루스'에 의해 구출 되는데... 그렇게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려, 반복된 여덟 번의 삶. 후작가를 부셔 놓지 않으면 영원히 죽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아홉 번째 삶에서는 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 왕궁의 시녀가 되려 한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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