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I Want My Bad Happy Ending! · Gongnyeonim-eun Doksugongbang Chejil-imnida · The Princess Has a Solitary Nature
글 Na Yoo Hye, Mok-In (목인) · 그림 Sieosa · 매주 금요일 연재
어떤 엔딩을 봐도 마지막에는 최종보스 손에 살해당하는 미친 게임에 빙의했다.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던가? 거짓말을 하면 여기랑 여기가 떨린다고." 꼼짝없이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지만 난 지금부터 이게 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있는데.” “늦은 충고지만, 처음부터 조심했어야지. 나 같은 놈에게 한번 허락하면, 그건 절대 무를 수가 없는 거거든.” 최종 보스님, 갑자기 왜 이러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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