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The Villainess Is Shy in Receiving Affection · 악역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 Agyeong Sonyeoneun Sarangbatgiga Bukkeureowoyo · The Beloved Bashful Villainess · The Villainess Is Shy in Receiving Love · The Villainess Is Shy to Be Loved · 悪役なのに愛されすぎています · สาวน้อยตัวร้ายชักรู้สึกเขินอายที่ได้รับความรัก
글 Gyeonga (양지인), Ryu Heon (류희온) · 그림 Chira · 매주 금요일 연재
여주인공 ‘로렛타’를 괴롭히고 철저히 단죄당하는 악랄한 노예 상인의 딸. ‘멜로디’. 나는 살고 싶어서 잘해준 것뿐인데… “로레따는 메로디 절대 안 잊어!” “메로디 없으면 로레따 울 거야!” “그로니까 메로디 여기루 빨리 데려와야 대!” “메로디가 로레따에게 시집왔으면 좋겠어!” 그 끝없는 애정 공세에 얼떨결에 나도 공작가에 들어가게 되고, “멜로디 양의 곁에 딱 붙어 있을게요.” 그곳에서 어째 더한 ‘멜로디 바보’ 도련님을 만나 버린 것 같다? 악역 소녀인 내가 왜 사랑받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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