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봄공유완결·KO·감성·50화작가 이힝건전한훈훈한가벼운기분 좋아지는감성적인힐링줄거리미움받는 게 싫어서 거절을 잘 못하는 소심한 봄이는 할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그러던 어느날 며칠간 여행을 떠난 할머니는 정신을 차려보니 손녀 봄이의 몸으로 깨어나고 마는데... 말투도, 행동도 전과는 180도 달라진 씩씩한 할머니는 손녀인 봄이 대신에 학교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참치와 돌고래>,<같은 도장> 이힝 작가의 신작!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팬인데 왜요오늘도 핸드메이드!멍멍냠냠솔직히 말해서범이올시다!로또 황녀님덤벙덤벙 내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