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은 답이 없다공유완결·KO·로맨스·80화작가 라트리줄거리믿었던 남친의 배신으로 저질러 버린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 첫 출근과 함께 모두 털어버리고 새 출발 하려고 했는데- “검사님. 우리 그 사건은 서로 잊을까요?.” “싫습니다.” “정 잊기 싫으면, 아예 없었던 일로 치죠!” “싫습니다.” 하필이면, 그 남자가 내 상사다. 그것도 지도 검사. “첫눈에 반했습니다. 결혼합시다.” 아니, 저는 그쪽 이름도 오늘 알았는데 결혼이라뇨..?!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어느 날 남편이 생겼다완벽한 부부는 없다결혼은 사양합니다장르가 순정사랑받고 있을 때가 아니야빠져도 괜찮아사내 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