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제목 Run Like a Dog
작가 갬쟈 · 매주 월요일 연재
2026. 6. 25. 업데이트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
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