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포동한 여주는 인기가 없나요공유완결·KO·로맨스 판타지·84화작가 웜뱃, 고빵줄거리다이어트,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주인공은 자신이 읽던 판타지 소설 <하루만 못생기고 싶다>에 “크레페”에 빙의한다. 백작가의 딸로 행복한 삶을 살거라 생각했지만, 원작은 엄청나게 피폐했다... 크레페는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원작을 바꾸려 고군분투 하는데...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Kakao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딸이 귀엽고 남편이 멋짐홧김에 여주가 되어 보려 합니다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건강이 없습니다악역인데, 인기가 너무 많다이제 와 악녀가 아니라 해도폭군 서브남주의 집착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