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공유완결·KO·로맨스·51화작가 신해영, 정우로맨틱건전한잔잔한 전개훈훈한줄거리18살, 뜨거운 여름. 몽실몽실한 수증기 사이로 보이는 우유 빛깔 팔다리와 긴 속눈썹의 그녀는 사춘기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10년 뒤, 이모의 부탁으로 단편 로맨스 소설을 쓰게 된 ‘승준’은 이모와 함께 일하는 편집자 '의연'을 만난다. 어딘가 낯이 익은 그녀. 알고 보니 그녀는 10년 전, 이모네 집에서 만난 여자였는데?!공식 플랫폼에서 읽기정식 라이선스 플랫폼에서 창작자를 응원하세요.Naver Webtoon에서 읽기한국어라이브러리원하는 언어로 번역되길 바라시나요?English日本語中文Español0 요청번역을 요청하려면 로그인하세요.리뷰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토론로그인하고 토론에 참여하세요. 또는 무료로 가입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비슷한 작품네 앞에서만 부끄러운 나는여름의 너에게단둘이는 안 돼!풋내기들블로섬 데이즈순수한 동거생활아니, 저는 황녀님만 꼬셨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