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 탄단, 매사, 또깅, 이인혜 · 毎週金曜日更新
기업 총수의 사생아로 태어나 평생 그늘 속에서 살아온 나, 지소영, 유일한 탈출구였던 약혼자마저 바람을 피웠다. 그것도 내 여동생과. 더 이상 쓰레기들에게 당하고만 살지 않기 위해 결심했다. 여동생의 애인 '한연혁'을 복수에 이용하기로. "나랑 피워요, 바람." 이렇게 된 이상, 나도 똑같이 되갚아줄게.
全60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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