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호찌, 해독, 유안나 · Se actualiza cada viernes
평범한 회사원 강서윤은 피아니스트 안희원의 연주회장에서 깜빡 잠이 든다. 사람 한 명 남지 않은 콘서트홀에 남아 있던 그녀는 살인 사건을 방조하고 피 웅덩이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안희원을 목격하는데……? “그러니까 먹히든지, 죽든지. 선택은 우리 서윤 씨가 해요.”
57 capítulos en total
Aún no hay datos de traducción.
¿Lo quieres en Español?
Inicia sesión para unirte al debate.
Aún no hay comentarios. Inicia la conversac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