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고하다, 로직점 · Se actualiza cada domingo
늘 반복되는 회사 생활에 고통받는 이분. 회식 날, 한순간의 실수로 평화롭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무자비한 춤을 추며 주사의 끝을 보여준 그는 그대로 한 카페에 들어가는데.. '정상은 아니지만, 오히려 좋아.' 그런 이분에게 끌리게 된 카페 사장 제인과 제임스. 그날 이후 이분을 향한 두 사람의 알 수 없는 마음이 더해져 이분을 어지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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