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 문조 · Se actualiza cada domingo
“고백같은 거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평범한 직장인 ‘은주’는 오랜 기간 짝사랑하던 같은 팀 사수에게 고백하려던 모습을 새로 들어온 후임 ‘이준’에게 들켜버리고 만다. 오해를 풀고 싶은 은주는 오히려 자신이 고백을 못한다는 사실도 밝히게 되는데…! “대리님, 공평하게 저도 제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고백을 성공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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